면목4동(면목동) 건물에서 피트 벽에 실처럼 가는 균열이 있고 그 주변이 늘 어둡게 젖어 있다면, 균열을 따라 스미는 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균열의 길이와 젖은 폭을 함께 기록합니다. 상가 건물은 점포마다 급배수를 쓰는 시간이 달라, 물이 생긴 시각을 점포별로 나눠 적어 두면 좋습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128건
- 행정동
- 중랑구 면목4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면목4동 승강기 기록
면목4동은 법정동 면목동을 나눠 맡는 6개 행정동 가운데 하나입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이 행정동에서 확인되는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128건(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으로 중랑구 안에서는 적은 편이라, 건물마다 관리 주체부터 확인합니다. 법정동 면목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안내 6곳 가운데서는 설치 기록이 5번째입니다.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상가건물 17건, 아파트 10건, 고층빌딩 2건입니다.
법정동 면목동 전체의 건물 구성과 생활권 자료는 면목본동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아파트 | 10 |
| 상가건물 | 17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가는 균열이라도 물이 계속 지나면 주변 콘크리트가 약해지고 균열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01
닦아 낸 뒤 다시 젖기까지 걸리는 시간
- 02
실처럼 가는 균열의 길이와 주변 젖은 폭
- 03
균열 주변의 녹물 자국
피트 균열 스밈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건물 관리인과 점포 운영 시간을 피해 들어가고, 젖은 자리의 테두리를 표시해 두고 시간이 지나며 넓어지는지 확인하고, 균열을 따라 젖음이 이어지는 방향으로 시작점을 찾습니다.
- 시공확인된 균열·이음부에 특허 인젝션으로 방수재를 주입해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보수 부위가 마른 상태로 유지되는지 함께 보고,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이며, 보수한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다시 젖는 시간닦아 낸 뒤 다시 젖기까지 걸린 시간
- 균열 사진균열 전체가 보이도록 찍은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
- 사용 승인 시기건물 사용 승인 시기(아는 범위)
- 점포 배치상가 건물이라면 피트 주변 점포와 운영 시간표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아파트 승강기는 동마다 피트가 따로 있어, 같은 단지에서 물이 생긴 동과 생기지 않은 동을 견주면 공용 경로인지 한 동만의 문제인지 가르기 쉽습니다.
- 지하주차장과 동 출입구가 이어진 단지라면 주차장 바닥 물길이 승강기 홀 쪽으로 기울어 있지 않은지도 함께 봅니다.
- 방수 보수를 여러 차례 한 단지라면 언제 어느 부위를 손봤는지 기록부터 모아, 다시 젖은 자리가 어느 공사 범위인지 맞춰 봅니다.
- 지하층이 없는 건물도 피트는 1층 바닥보다 낮게 놓여, 땅속 물이나 주변 배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트 균열 스밈 점검 전
확인할 내용
면목4동 말고 면목동의 다른 행정동도 상담하나요?
네. 법정동 면목동에는 면목4동 말고도 면목본동·면목3·8동·면목2동 등 안내가 있습니다. 면목4동의 승강기 설치 기록은 그 가운데 5번째인 128건이고, 기록이 가장 많은 곳은 면목본동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상담 때는 건물 주소와 물이 보인 층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비가 오지 않는데도 피트가 늘 축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하 콘크리트의 미세 균열이나 바닥·벽 이음부를 따라 물이 천천히 스미면 비와 상관없이 젖음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로나 위쪽 배관 물일 수도 있어 젖은 자국의 모양과 시간 변화를 함께 봅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호기 기록도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균열에 실리콘을 바르면 되지 않나요?
겉면만 막으면 물이 옆으로 길을 바꿔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균열 안쪽까지 방수재를 채우는 방법이 필요한지 현장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방수 공사를 했는데 다시 물이 나와요.
보수한 부위가 아닌 다른 경로로 물이 들어오거나, 보수 범위 밖 이음부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 공사 범위와 다시 젖은 자리를 견줘 경로를 다시 확인합니다.
피트에 들어가 직접 확인해 봐도 되나요?
피트 안은 승강기 운행·전기 설비와 가까워 관리 주체나 입주자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조치를 한 뒤 함께 봅니다.
지은 지 오래되지 않은 건물도 피트에 물이 생기나요?
새 건물도 콘크리트 이음부나 배관 관통부 마감 상태에 따라 물이 들 수 있습니다. 하자 보수 기간이 남아 있다면 시공사 연락처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원인을 찾지 못하면 비용이 드나요?
현장 점검으로 누수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 원인이 확인되면 보수 범위와 비용을 먼저 설명한 뒤 진행하며, 피트 균열 스밈 점검에서는 닦아 낸 뒤 다시 젖기까지 걸린 시간이 남아 있으면 원인 범위를 좁히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