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3동(목동) 건물의 피트가 비 오는 날마다 젖는다면, 비가 들이친 방향과 피트 수위가 오른 시각을 함께 적어 두세요. 바람 방향에 따라 젖는 쪽이 달라지면 외벽이나 출입구 쪽 경로를 먼저 봅니다. 상가 건물은 건물주·관리인과 임차인이 같은 내용을 공유하는 것부터 정리합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213건
- 행정동
- 양천구 목3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목3동 승강기 기록
목3동은 법정동 목동을 나눠 맡는 5개 행정동 가운데 하나입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2025-12-31 기준)로 보면 이 행정동의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213건으로, 양천구 18개 행정동 가운데 3번째로 많습니다. 법정동 목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안내 5곳 가운데서는 설치 기록이 2번째입니다.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상가건물 50건, 아파트 8건, 고층빌딩 1건으로 상가건물 쪽이 가장 많습니다.
법정동 목동 전체의 건물 구성과 생활권 자료는 목2동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아파트 | 8 |
| 상가건물 | 50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비 오는 날만 피트를 보고 맑은 날 기록이 없으면, 빗물 경로와 늘 스미는 물을 구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01
지하 외벽 균열과 보수 이력
- 02
비가 온 시각과 피트 수위가 오른 시각의 간격
- 03
옥상·외벽 우수관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자리
비 온 뒤 피트 유입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건물 관리인과 점포 운영 시간을 피해 들어가고, 강우 전후 수위 변화를 동·호기별로 맞춰 보고, 지하 외벽과 경사로·우수관에서 피트 쪽으로 이어지는 흔적을 확인합니다.
- 시공유입 부위가 확인되면 특허 인젝션으로 벽체 균열·이음부에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다음 강우 때 수위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보험 청구가 필요하면 소견서·견적서·사진 정리를 지원하고(보상 여부·금액은 보험사 판단), 보수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강우 날짜비가 온 날짜와 피트 수위가 오른 동·호기
- 비의 양비가 많이 온 날과 조금 온 날의 피트 상태 차이
- 맑은 날 기록비가 오지 않은 날의 피트 상태
- 점포 배치상가 건물이라면 피트 주변 점포와 운영 시간표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음식점이 있는 건물이라면 바닥 청소 물과 주방 배수가 지하로 흐르는 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주차장이 지하에 있는 상가라면 차량이 묻혀 들여온 빗물이 경사로를 따라 내려와 승강기 홀 쪽으로 모이지 않는지 봅니다.
- 호실이 많은 오피스텔은 욕실·주방 배관이 승강로 벽과 맞닿은 곳이 있는지 도면으로 확인합니다.
- 피트 안에는 전기 설비가 있어 젖은 상태에서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피트 사진은 유지관리업체 입회 아래 찍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 온 뒤 피트 유입 점검 전
확인할 내용
목3동 말고 목동의 다른 행정동도 상담하나요?
네. 법정동 목동에는 목3동 말고도 목2동·목4동·목1동 등 안내가 있습니다. 목3동의 승강기 설치 기록은 그 가운데 2번째인 213건이고, 기록이 가장 많은 곳은 목2동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상담 때는 건물 주소와 관리인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비가 올 때만 피트에 물이 생기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강우와 맞물려 생기는 물은 지하 외벽, 지하주차장 경사로, 우수관 주변이 먼저 확인 대상입니다. 어느 동·호기에서 언제 수위가 올랐는지 기록이 있으면 점검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건물 관리인이 가진 배관·방수 공사 내역이 있으면 함께 알려 주세요.
비 온 뒤 하루가 지나서야 피트가 젖어요.
빗물이 땅속을 지나 늦게 닿으면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 온 날과 젖은 날의 간격을 기록해 두면 외벽 쪽 경로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누수 원인이 이웃 건물이나 도로 쪽일 수도 있나요?
피트로 드는 물이 건물 밖 땅속 물이나 주변 배수에서 오기도 합니다. 이런 때는 건물 안에서 막을 수 있는 경로와 밖에서 손봐야 할 부분을 나눠 설명합니다.
건물 밖 화단이나 배수로도 관련이 있나요?
승강로와 맞닿은 외벽 쪽 화단·배수로에 물이 고이면 땅속으로 스며 피트까지 갈 수 있습니다. 승강기 위치와 바깥 배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피트에 들어가 직접 확인해 봐도 되나요?
피트 안은 승강기 운행·전기 설비와 가까워 관리 주체나 입주자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조치를 한 뒤 함께 봅니다.
보험 처리 서류도 도와주나요?
보험 청구에 필요한 소견서·견적서·사진 정리를 지원합니다. 비 온 뒤 피트 유입이라면 강우 전후 피트 수위 기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면 서류 준비가 수월합니다.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승강기가 여럿인 건물은 호기별로 나눠 기록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