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2동(가양동) 건물의 피트가 비 온 날 젖는다면, 같은 날 지하주차장이나 지하층 다른 곳에도 물이 든 자리가 있는지 함께 적어 두세요. 여러 곳이 같이 젖으면 공용 경로를, 피트만 젖으면 승강로 주변 경로를 먼저 봅니다. 상가 건물 한 곳이라도 건물주와 관리인 가운데 연락 창구를 먼저 정하면 일정이 빨라집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42건
- 행정동
- 강서구 가양2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가양2동 승강기 기록
가양2동은 법정동 가양동을 나눠 맡는 4개 행정동 가운데 하나입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이 행정동에서 확인되는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42건(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으로 강서구 안에서는 적은 편이라, 건물마다 관리 주체부터 확인합니다. 법정동 가양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안내 3곳 가운데서는 설치 기록이 2번째입니다.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상가건물 19건, 아파트 6건으로 상가건물 쪽이 가장 많습니다.
법정동 가양동 전체의 건물 구성과 생활권 자료는 가양1동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아파트 | 6 |
| 상가건물 | 19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강우 전후 기록 없이 보수하면 지하 외벽 쪽 문제인지 경사로·우수관 쪽 문제인지 가르기 어렵습니다.
- 01
동·호기별 강우 전후 피트 수위
- 02
비가 온 시각과 피트 수위가 오른 시각의 간격
- 03
지하주차장 경사로 끝 배수로와 덮개 상태
비 온 뒤 피트 유입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건물 관리인과 점포 운영 시간을 피해 들어가고, 비가 온 시각과 피트 수위가 오른 시각의 간격을 재고, 출입구·경사로·우수관 가운데 빗물이 먼저 모이는 자리부터 승강로 쪽으로 따라갑니다.
- 시공유입 부위가 확인되면 특허 인젝션으로 벽체 균열·이음부에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다음 강우 때 수위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보험 청구가 필요하면 소견서·견적서·사진 정리를 지원하고(보상 여부·금액은 보험사 판단), 보수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보수 이력지하주차장 경사로·우수관·외벽 보수 내역
- 비의 양비가 많이 온 날과 조금 온 날의 피트 상태 차이
- 배수로 사진경사로 끝 배수로·덮개를 찍은 사진
- 점포 배치상가 건물이라면 피트 주변 점포와 운영 시간표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음식점이 있는 건물이라면 바닥 청소 물과 주방 배수가 지하로 흐르는 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영업 중에는 승강기 사용을 멈추기 어려워, 영업 시작 전이나 마감 뒤에 점검하는 방법을 먼저 의논합니다.
- 눈이 녹는 시기에는 출입구와 경사로로 녹은 물이 몰릴 수 있어 그 무렵의 피트 상태도 확인해 둡니다.
- 피트 바닥 배수구가 있는 건물은 배수구가 막히지 않았는지, 반대로 배수관에서 물이 거꾸로 올라오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 온 뒤 피트 유입 점검 전
확인할 내용
가양2동 말고 가양동의 다른 행정동도 상담하나요?
네. 법정동 가양동에는 가양2동 말고도 가양1동·가양3동 안내가 있습니다. 가양2동의 승강기 설치 기록은 그 가운데 2번째인 42건이고, 기록이 가장 많은 곳은 가양1동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상담 때는 건물 주소와 건물주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비가 올 때만 피트에 물이 생기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강우와 맞물려 생기는 물은 지하 외벽, 지하주차장 경사로, 우수관 주변이 먼저 확인 대상입니다. 어느 동·호기에서 언제 수위가 올랐는지 기록이 있으면 점검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건물 이름과 승강기 호기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가 조금만 와도 피트에 물이 생겨요.
적은 비에도 물이 생긴다면 빗물이 모이는 자리와 승강로가 가까이 이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비 온 시각과 물이 보인 시각을 함께 적어 두면 경로를 좁히기 쉽습니다.
피트에 들어가 직접 확인해 봐도 되나요?
피트 안은 승강기 운행·전기 설비와 가까워 관리 주체나 입주자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조치를 한 뒤 함께 봅니다.
젖음이 사라졌는데 원인을 찾을 수 있나요?
마른 뒤에도 얼룩선, 하얀 가루(백화), 녹 자국 같은 흔적이 남아 있으면 경로를 짚는 단서가 됩니다. 흔적을 지우거나 덧칠하기 전에 사진을 남겨 주세요.
보수한 뒤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이 생기던 조건(비, 물 쓰는 시간대 등)이 다시 왔을 때 같은 자리가 마른 채로 있는지 함께 봅니다. 그때의 사진을 남겨 두면 다음 점검 때 견줄 수 있습니다.
보험 처리 서류도 도와주나요?
보험 청구에 필요한 소견서·견적서·사진 정리를 지원합니다. 비 온 뒤 피트 유입이라면 강우 전후 피트 수위 기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면 서류 준비가 수월합니다.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건물 한 곳만 상담해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