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4동(시흥동) 건물의 엘리베이터 피트 바닥에 물이 고였다면 운행·전기 안전부터 관리 주체와 확인하고,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속도를 기록하는 데서 점검을 시작합니다. 아파트 승강기는 관리사무소의 동·호기별 정지·점검 기록이 점검의 출발점이 됩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130건
- 행정동
- 금천구 시흥4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시흥4동 승강기 기록
시흥4동은 법정동 시흥동을 나눠 맡는 5개 행정동 가운데 하나입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130건으로, 금천구 10개 행정동 가운데 중간보다 조금 적은 7번째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법정동 시흥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안내 5곳 가운데서는 설치 기록이 3번째입니다.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아파트 11건, 상가건물 11건, 고층빌딩 2건입니다.
법정동 시흥동 전체의 건물 구성과 생활권 자료는 시흥1동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아파트 | 11 |
| 상가건물 | 11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물이 빠질 길이 없는 피트에서는 작은 유입도 시간이 지나면 바닥 설비 높이까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 01
피트 바닥과 벽이 만나는 이음부의 젖음 시작점
- 02
피트 사다리·조명·정지 스위치 주변의 젖음
- 03
고인 물의 맑기·냄새와 바닥 침전물
피트 물고임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관리사무소와 입주민 안내 시간을 정해 들어가고, 고인 물이 모인 방향을 바닥 기울기와 견주고, 그 쪽 벽체와 바닥 이음부부터 젖음 시작점을 확인한 뒤 다른 벽면으로 범위를 넓힙니다.
- 시공유입 부위가 확인되면 특허 인젝션 공법으로 균열·이음부에 방수재를 주입해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보수한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다시 차오르는 시간물을 뺀 뒤 같은 높이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
- 얼룩선 사진피트 벽·레일에 남은 물 자국 높이(피트 밖에서 촬영)
- 배수 방법지금까지 물을 뺀 방법(펌프·수동)과 뺀 날짜
- 관리사무소 기록같은 동네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의 정지·점검 기록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아파트 승강기는 동마다 피트가 따로 있어, 같은 단지에서 물이 생긴 동과 생기지 않은 동을 견주면 공용 경로인지 한 동만의 문제인지 가르기 쉽습니다.
- 관리사무소의 승강기 점검 일지에 유지관리업체가 남긴 피트 상태 메모가 있다면, 물이 처음 기록된 날을 거슬러 찾을 수 있습니다.
- 방수 보수를 여러 차례 한 단지라면 언제 어느 부위를 손봤는지 기록부터 모아, 다시 젖은 자리가 어느 공사 범위인지 맞춰 봅니다.
- 단지 조경 물주기나 지하 저수조 청소처럼 정해진 날 물을 많이 쓰는 일정이 있다면 피트가 젖은 날짜와 맞춰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트 물고임 점검 전
확인할 내용
시흥4동 말고 시흥동의 다른 행정동도 상담하나요?
네. 법정동 시흥동에는 시흥4동 말고도 시흥1동·시흥5동·시흥3동 등 안내가 있습니다. 시흥4동의 승강기 설치 기록은 그 가운데 3번째인 130건이고, 기록이 가장 많은 곳은 시흥1동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상담 때는 단지 이름과 증상이 있는 동·호기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엘리베이터 피트에 물이 고이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피트 안에 들어가거나 임의로 물을 퍼내지 말고 관리사무소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에 알려 운행 여부를 정하세요. 고인 깊이와 처음 본 시각을 적어 두면 점검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호기 기록도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관리 주체가 피트 물을 계속 퍼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급한 대로 물을 빼는 일은 필요할 수 있지만, 뺄 때마다 고인 높이와 시각을 적지 않으면 들어오는 속도를 알 수 없습니다. 기록을 남긴 뒤 배수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피트 누수를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물이 계속 들어오면 피트 바닥 설비가 젖거나 녹슬 수 있고, 수위가 높아지면 승강기가 멈출 수도 있습니다. 젖음이 처음 보였을 때 기록을 남기고 경로를 확인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승강기 고장 기록도 도움이 되나요?
유지관리업체 점검·고장 기록에 남은 날짜와 내용은 물이 들어온 시점을 가늠하는 데 쓰입니다. 기록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피트에 들어가 직접 확인해 봐도 되나요?
피트 안은 승강기 운행·전기 설비와 가까워 관리 주체나 입주자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조치를 한 뒤 함께 봅니다.
보수한 뒤 같은 자리에서 다시 물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보수한 부위에서 같은 원인으로 다시 누수가 생기면 1년 동안 무상으로 A/S합니다(동일 부위 1년 무상 A/S). 피트 물고임 보수 뒤에는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시간을 다시 비교해 재발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