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6동(부평동) 건물에서 비가 온 뒤에만 피트 수위가 오른다면 지하 외벽, 지하주차장 경사로, 우수관 쪽에서 물이 들어오는 경로를 먼저 살핍니다. 동·호기별 강우 전후 수위를 기록해 두면 원인 범위를 좁히기 쉽습니다. 상가 건물은 점포마다 급배수를 쓰는 시간이 달라, 물이 생긴 시각을 점포별로 나눠 적어 두면 좋습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131건
- 행정동
- 부평구 부평6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고층빌딩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부평6동 승강기 기록
부평6동은 법정동 부평동을 나눠 맡는 8개 행정동 가운데 하나입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부평구 22개 행정동 중 이 동의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131건으로 6번째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 2025-12-31 기준). 법정동 부평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안내 6곳 가운데서는 설치 기록이 4번째입니다.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상가건물 61건, 아파트 8건, 고층빌딩 4건으로 상가건물 쪽이 가장 많습니다.
법정동 부평동 전체의 건물 구성과 생활권 자료는 부평5동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아파트 | 8 |
| 고층빌딩 | 4 |
| 상가건물 | 61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비 오는 날만 피트를 보고 맑은 날 기록이 없으면, 빗물 경로와 늘 스미는 물을 구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01
지하주차장 경사로·우수관에서 피트 쪽으로 이어지는 흔적
- 02
옥상·외벽 우수관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자리
- 03
출입구 바닥 높이와 비가 들이치는 방향
비 온 뒤 피트 유입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건물 관리인과 점포 운영 시간을 피해 들어가고, 비 온 날 피트와 함께 젖은 지하층 다른 자리를 표시해 공용 경로인지 승강로 주변만의 경로인지 먼저 가르고, 그 결과에 따라 외벽·경사로·우수관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 시공유입 부위가 확인되면 특허 인젝션으로 벽체 균열·이음부에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다음 강우 때 수위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보험 청구가 필요하면 소견서·견적서·사진 정리를 지원하고(보상 여부·금액은 보험사 판단), 보수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강우 날짜비가 온 날짜와 피트 수위가 오른 동·호기
- 전후 사진강우 전후 피트 모습(피트 밖에서 촬영)
- 배수로 사진경사로 끝 배수로·덮개를 찍은 사진
- 점포 배치상가 건물이라면 피트 주변 점포와 운영 시간표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승강기가 여러 대인 고층 건물은 같은 승강로 군에 묶인 피트끼리 물 흔적을 견주면 공용 경로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 피트가 넓은 건물은 젖은 범위를 구획별로 나눠 기록하면 보수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 점검 전 사진은 같은 위치·같은 각도로 여러 날 찍어 두면 젖은 범위가 넓어지는지 한눈에 견줄 수 있습니다.
- 유지관리업체의 정기 점검 때 피트 상태를 함께 적어 달라고 요청하면 기록이 쌓여 원인 판단에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 온 뒤 피트 유입 점검 전
확인할 내용
부평6동 말고 부평동의 다른 행정동도 상담하나요?
네. 법정동 부평동에는 부평6동 말고도 부평5동·부평4동·부평1동 등 안내가 있습니다. 부평6동의 승강기 설치 기록은 그 가운데 4번째인 131건이고, 기록이 가장 많은 곳은 부평5동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상담 때는 건물 주소와 물이 보인 층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비가 올 때만 피트에 물이 생기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강우와 맞물려 생기는 물은 지하 외벽, 지하주차장 경사로, 우수관 주변이 먼저 확인 대상입니다. 어느 동·호기에서 언제 수위가 올랐는지 기록이 있으면 점검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호기 기록도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비 온 뒤 하루가 지나서야 피트가 젖어요.
빗물이 땅속을 지나 늦게 닿으면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 온 날과 젖은 날의 간격을 기록해 두면 외벽 쪽 경로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점검하는 동안 승강기를 세워야 하나요?
피트 안을 직접 확인해야 하면 유지관리업체 입회 아래 운행을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멈추는 시간대는 관리 주체와 미리 정합니다.
보수 공사 중에도 승강기를 쓸 수 있나요?
보수 부위와 방법에 따라 다르며, 운행 여부는 유지관리업체가 판단합니다. 운행 영향이 적은 순서로 일정을 짭니다.
엘리베이터 피트는 어디를 말하나요?
가장 아래층 바닥보다 낮게 파인 승강로 바닥 공간입니다. 완충기 같은 설비가 놓여 있고 땅속에 있어 물이 모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보험 처리 서류도 도와주나요?
보험 청구에 필요한 소견서·견적서·사진 정리를 지원합니다. 비 온 뒤 피트 유입이라면 강우 전후 피트 수위 기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면 서류 준비가 수월합니다.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