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3동 건물의 피트 바닥에 물이 고여 있다면, 물을 빼는 일보다 지금 고인 높이와 벽에 남은 얼룩선을 사진으로 남기는 일이 먼저입니다. 물이 들어온 방향과 속도를 거꾸로 짚어 가는 단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건물마다 관리 방식이 달라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연락처부터 확인합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188건
- 행정동
- 계양구 계양3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계양3동 동네 현황
계양3동은 동양동·귤현동·상야동·하야동 등을 함께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법정동 5곳이 한 주민센터 구역에 묶여 있습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2025-12-31 기준)로 보면 이 행정동의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188건으로, 계양구 12개 행정동 가운데 2번째로 많습니다.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상가건물 49건, 아파트 7건으로 상가건물 쪽이 가장 많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아파트 | 7 |
| 상가건물 | 49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물이 오래 머물면 가이드레일 아랫부분과 완충기 주변에 녹이 번져, 누수를 막은 뒤에도 설비 점검이 따로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 01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속도
- 02
고인 물의 맑기·냄새와 바닥 침전물
- 03
물을 뺀 뒤 가장 먼저 다시 젖는 벽 모서리
피트 물고임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관리 주체와 일정을 맞춰 들어가고, 벽에 남은 얼룩선과 레일 아랫부분의 녹 높이로 물이 찼던 최고 수위를 확인하고, 물을 뺀 뒤 어느 벽·모서리부터 다시 젖는지 시간을 두고 지켜봅니다.
- 시공유입 부위가 확인되면 특허 인젝션 공법으로 균열·이음부에 방수재를 주입해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보수한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고인 깊이처음 본 날짜·시각과 대략의 물 높이
- 다시 차오르는 시간물을 뺀 뒤 같은 높이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
- 물 상태고인 물이 맑은지, 흙탕물인지, 냄새가 나는지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눈이 녹는 시기에는 출입구와 경사로로 녹은 물이 몰릴 수 있어 그 무렵의 피트 상태도 확인해 둡니다.
- 피트 바닥 배수구가 있는 건물은 배수구가 막히지 않았는지, 반대로 배수관에서 물이 거꾸로 올라오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피트 안에는 전기 설비가 있어 젖은 상태에서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피트 사진은 유지관리업체 입회 아래 찍습니다.
- 물이 보인 날짜를 달력에 적고 그날 날씨를 함께 적어 두면, 비와 관련된 물인지 아닌지 가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트 물고임 점검 전
확인할 내용
계양3동에는 어떤 법정동이 포함되나요?
행정안전부 2026-09-30 시행 코드 기준 계양3동은 동양동·귤현동·상야동·하야동 등 5개 법정동을 관할합니다. 주소의 법정동 이름으로 찾아도 이 페이지와 같은 지역입니다. 상담 때는 건물 주소와 승강기 호기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엘리베이터 피트에 물이 고이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피트 안에 들어가거나 임의로 물을 퍼내지 말고 관리 주체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에 알려 운행 여부를 정하세요. 고인 깊이와 처음 본 시각을 적어 두면 점검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의 최근 점검 기록이 있으면 함께 알려 주세요.
계양3동에서는 어떤 건물의 승강기 기록이 많나요?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설치 기록은 상가건물 49건, 아파트 7건으로 상가건물 쪽 비중이 큽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승강기가 있는 건물 수이며 누수 발생 건수가 아닙니다.
물을 뺀 뒤 며칠 동안 말라 있는데도 점검이 필요한가요?
비나 건물 물 사용이 겹칠 때만 다시 고이는 피트도 있습니다. 다시 고인 날의 날씨와 물 사용을 함께 적어 두면 원인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은 지 오래되지 않은 건물도 피트에 물이 생기나요?
새 건물도 콘크리트 이음부나 배관 관통부 마감 상태에 따라 물이 들 수 있습니다. 하자 보수 기간이 남아 있다면 시공사 연락처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젖음이 사라졌는데 원인을 찾을 수 있나요?
마른 뒤에도 얼룩선, 하얀 가루(백화), 녹 자국 같은 흔적이 남아 있으면 경로를 짚는 단서가 됩니다. 흔적을 지우거나 덧칠하기 전에 사진을 남겨 주세요.
피트에 들어가 직접 확인해 봐도 되나요?
피트 안은 승강기 운행·전기 설비와 가까워 관리 주체나 입주자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조치를 한 뒤 함께 봅니다.
보수한 뒤 같은 자리에서 다시 물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보수한 부위에서 같은 원인으로 다시 누수가 생기면 1년 동안 무상으로 A/S합니다(동일 부위 1년 무상 A/S). 피트 물고임 보수 뒤에는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시간을 다시 비교해 재발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승강기가 여럿인 건물은 호기별로 나눠 기록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