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롱면 건물의 엘리베이터 피트 바닥에 물이 고였다면 운행·전기 안전부터 관리 주체와 확인하고,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속도를 기록하는 데서 점검을 시작합니다. 승강기가 있는 건물이 많지 않은 동네라, 건물 이름과 호기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85건
- 면
- 파주시 월롱면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월롱면 동네 현황
월롱면은 주소에 쓰는 이름과 행정 구역 이름이 같은 면입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하면 월롱면에는 연립·다세대 35동이 있습니다.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85건으로, 파주시 20개 읍·면·동 가운데 중간보다 조금 적은 15번째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이 가운데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기록은 상가건물 31건, 고층빌딩 1건으로 상가건물 쪽이 가장 많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건물 유형
건물 유형별
승강기 안내
| 건물 유형 | 용도 확인 설치 건물(건) |
|---|---|
| 상가건물 | 31 |
먼저 볼 접점
피트에서
먼저 볼 접점
물이 오래 머물면 가이드레일 아랫부분과 완충기 주변에 녹이 번져, 누수를 막은 뒤에도 설비 점검이 따로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 01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속도
- 02
고인 물의 맑기·냄새와 바닥 침전물
- 03
물을 뺀 뒤 가장 먼저 다시 젖는 벽 모서리
피트 물고임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관리 주체와 일정을 맞춰 들어가고, 벽에 남은 얼룩선과 레일 아랫부분의 녹 높이로 물이 찼던 최고 수위를 확인하고, 물을 뺀 뒤 어느 벽·모서리부터 다시 젖는지 시간을 두고 지켜봅니다.
- 시공유입 부위가 확인되면 특허 인젝션 공법으로 균열·이음부에 방수재를 주입해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 마무리보수한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물 상태고인 물이 맑은지, 흙탕물인지, 냄새가 나는지
- 배수 방법지금까지 물을 뺀 방법(펌프·수동)과 뺀 날짜
- 설비 점검표유지관리업체가 남긴 최근 피트 점검 기록
- 관리 주체공동소유자·관리인 가운데 연락을 맡을 사람
함께 볼 점
건물 성격에 따라 함께 볼 점
- 관리사무소가 없는 작은 건물은 승강기 유지관리 계약서에 적힌 업체 연락처가 첫 연락처가 됩니다.
- 승강기가 한 대뿐인 건물은 점검 중 운행을 멈춰야 할 수 있어, 거주자 이동이 적은 시간대로 일정을 잡습니다.
- 겨울에는 지하와 바깥의 온도 차로 벽면에 이슬이 맺히기도 해, 젖음이 철에 따라 달라지는지 함께 봅니다.
- 건물이 드문 곳에서는 같은 원인을 견줄 이웃 건물이 적어, 건물 한 곳의 기록을 더 꼼꼼히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트 물고임 점검 전
확인할 내용
파주시에서 월롱면의 승강기 설치 기록은 어느 정도인가요?
파주시 20개 읍·면·동 가운데 15번째인 85건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 2025-12-31 기준). 승강기가 있는 건물 수이며 누수 발생 건수가 아닙니다.
엘리베이터 피트에 물이 고이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피트 안에 들어가거나 임의로 물을 퍼내지 말고 관리 주체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에 알려 운행 여부를 정하세요. 고인 깊이와 처음 본 시각을 적어 두면 점검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물 이름과 승강기 호기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월롱면에서는 어떤 건물의 승강기 기록이 많나요?
건물명으로 용도가 확인된 설치 기록은 상가건물 31건, 고층빌딩 1건으로 상가건물 쪽 비중이 큽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 승강기가 있는 건물 수이며 누수 발생 건수가 아닙니다.
관리 주체가 피트 물을 계속 퍼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급한 대로 물을 빼는 일은 필요할 수 있지만, 뺄 때마다 고인 높이와 시각을 적지 않으면 들어오는 속도를 알 수 없습니다. 기록을 남긴 뒤 배수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보수한 뒤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이 생기던 조건(비, 물 쓰는 시간대 등)이 다시 왔을 때 같은 자리가 마른 채로 있는지 함께 봅니다. 그때의 사진을 남겨 두면 다음 점검 때 견줄 수 있습니다.
피트 누수를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물이 계속 들어오면 피트 바닥 설비가 젖거나 녹슬 수 있고, 수위가 높아지면 승강기가 멈출 수도 있습니다. 젖음이 처음 보였을 때 기록을 남기고 경로를 확인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방수 공사를 했는데 다시 물이 나와요.
보수한 부위가 아닌 다른 경로로 물이 들어오거나, 보수 범위 밖 이음부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 공사 범위와 다시 젖은 자리를 견줘 경로를 다시 확인합니다.
보수한 뒤 같은 자리에서 다시 물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보수한 부위에서 같은 원인으로 다시 누수가 생기면 1년 동안 무상으로 A/S합니다(동일 부위 1년 무상 A/S). 피트 물고임 보수 뒤에는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시간을 다시 비교해 재발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건물 한 곳만 상담해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