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동(고잔동) 고층빌딩에서 비가 그친 직후보다 장마철처럼 비가 며칠 이어질 때 피트 수위가 서서히 오른다면, 땅속 물이 지하 외벽과 바닥으로 스며드는 경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루 단위보다 기간 단위로 수위를 기록해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고층 건물 기록이 많지 않은 곳이라 건물 한 곳의 승강로 전체를 한 번에 살핍니다.
승강기 설치 현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설치 건물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맞춰 센 값입니다.
- 설치 건물 기록
- 262건
- 행정동
-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
- 아파트 · 고층빌딩 · 상가건물
자료 한계 보기
설치 건물 좌표는 승강기가 있는 건물의 위치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경계로 행정동을 정했습니다. 건물 용도는 시군구와 건물명이 하나로 맞은 기록만 셉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동네 자료
호수동 고층빌딩 승강기 기록
호수동에서 20층 이상으로 확인된 승강기 설치 건물은 4건(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으로, 안산시 단원구의 고층빌딩 안내 8개 행정동 가운데 5번째입니다. 법정동 고잔동 안 고층빌딩 안내 3곳 가운데서는 2번째입니다.
호수동은 법정동 고잔동을 나눠 맡는 3개 행정동 가운데 하나입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법정동 고잔동 전체의 건물 구성 자료는 중앙동 고층빌딩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설치 건물 좌표·국내 승강기 보유 현황(2025-12-31).
유형별 판단 기준
고층빌딩에서
먼저 볼 접점
비가 이어지는 동안 펌프로만 버티면 펌프가 멈추는 순간 수위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 01
장마 기간 가운데 수위가 오르기 시작한 날
- 02
장마가 끝난 뒤 수위가 내려가는 속도
- 03
건물 주변에서 땅이 낮아 물이 모이는 자리
장마철 피트 수위 상승
진단에서
마무리까지
- 진단 건물 한 곳의 관리 주체와 일정을 맞춰 들어가고, 해마다 같은 각도로 찍은 사진으로 젖은 자리와 높이가 같은지 견주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자리부터 외벽·바닥 이음부의 경로를 확인합니다.
- 시공 확인된 외벽·바닥 이음부에 특허 인젝션으로 반영구 방수층을 형성해 스며드는 물을 줄입니다.
- 마무리 다음 장마철 수위 기록과 함께 비교하고, 보수한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적용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 펌프 가동 배수펌프가 있다면 같은 기간의 가동 횟수
- 지난해 기록 지난해 같은 철 피트 상태(기록이나 사진)
- 연락처 현장 출입을 도와줄 시설관리 담당 연락처
함께 볼 점
고층빌딩에서 함께 볼 점
- 오피스텔은 관리단과 위탁 관리업체가 따로일 수 있어 출입 승인과 점검 연락을 누가 맡는지 먼저 정합니다.
- 겨울에는 지하와 바깥의 온도 차로 벽면에 이슬이 맺히기도 해, 젖음이 철에 따라 달라지는지 함께 봅니다.
- 눈이 녹는 시기에는 출입구와 경사로로 녹은 물이 몰릴 수 있어 그 무렵의 피트 상태도 확인해 둡니다.
- 점검 전 사진은 같은 위치·같은 각도로 여러 날 찍어 두면 젖은 범위가 넓어지는지 한눈에 견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층빌딩 장마철 피트 수위 상승
점검 전 확인할 내용
장마철에만 피트 수위가 오르는 것은 왜 그런가요?
비가 며칠 이어지면 땅속 물이 늘어 지하 외벽과 바닥 이음부로 스미는 양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비가 그친 직후에만 오르는지, 기간 내내 서서히 오르는지 기록을 나눠 보면 경로를 좁히기 쉽습니다. 건물 이름과 승강기 호기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층 건물 한 곳만 점검해도 되나요?
증상이 있는 건물 한 곳의 승강로와 지하층만 먼저 확인하고, 공용 배수 계통이 이어진 경우에만 범위를 넓힙니다. 장마철 피트 수위 상승 점검이라면 비가 이어진 기간의 날짜별 수위를 먼저 알려 주시면 범위를 좁히기 쉽습니다.
호수동과 고잔동은 같은 곳인가요?
호수동은 법정동 고잔동의 일부를 맡는 행정동입니다. 등기·건축물대장 주소에는 고잔동이, 주민센터 이름에는 호수동이 쓰여 두 이름 모두 같은 생활권을 가리킵니다(행정안전부 코드, 2026-09-30 시행). 상담 때는 건물 이름과 출입할 수 있는 시간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장마 전에 미리 점검할 수 있나요?
지난 장마 때 젖었던 자리와 얼룩선이 남아 있다면 비가 오기 전에도 경로를 짚어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건물 밖 화단이나 배수로도 관련이 있나요?
승강로와 맞닿은 외벽 쪽 화단·배수로에 물이 고이면 땅속으로 스며 피트까지 갈 수 있습니다. 승강기 위치와 바깥 배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물이 처음 생긴 때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 본 날짜만 알아도 괜찮습니다. 그 뒤로 관리 주체나 유지관리업체가 확인할 때마다 날짜와 상태를 적어 두면 변하는 시점을 좁힐 수 있습니다.
피트에 들어가 직접 확인해 봐도 되나요?
피트 안은 승강기 운행·전기 설비와 가까워 관리 주체나 입주자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조치를 한 뒤 함께 봅니다.
보수한 뒤 같은 자리에서 다시 물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보수한 부위에서 같은 원인으로 다시 누수가 생기면 1년 동안 무상으로 A/S합니다(동일 부위 1년 무상 A/S). 장마철 피트 수위 상승 보수 뒤에는 비가 이어진 기간의 날짜별 수위를 다시 비교해 재발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건물 한 곳만 상담해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호수동 전체 안내에서 피트 결로 점검 안내와 아파트·상가건물 안내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