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동에서 엘리베이터 바닥 쪽 물을 발견했다면 원인을 짐작하기보다 기록부터 남기는 편이 점검을 빠르게 합니다. 젖은 높이·범위를 같은 자리에서 여러 날 찍어 두세요. 심곡2동·심곡1동·심곡3동 어느 쪽 건물이든 심곡동 현장은 같은 직영팀이 방문하고, 원인이 확인된 뒤에 비용을 말씀드립니다. 점포가 많은 건물은 물 쓰는 시간이 제각각이라 젖은 시각을 영업·청소 시간과 함께 적어 주세요.
승강기 설치 현황
심곡동의 승강기 설치 건물은 행정동 3곳(심곡2동·심곡1동·심곡3동)에 나뉘어 잡히며, 모두 더하면 587건입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2025-12-31 기준을 행정동 경계로 자체 집계). 그 가운데 기록이 가장 많은 행정동은 심곡2동(315건)입니다. 이름으로 건물 용도를 알 수 있는 기록만 세면 아파트 24건·고층 건물 8건·상가·업무 건물 273건입니다. 기록 수는 작업 실적이나 누수가 난 건물 수가 아닙니다.
- 설치 건물 기록 합계
- 587건
- 묶인 행정동
- 3곳
- 자료 기준
- 2025-12-31
- 용도 확인 유형(3건 이상)
- 아파트 24건 · 고층 건물 8건 · 상가·업무 건물 273건
자료 한계 보기
승강기 기록은 행정동 경계로 센 값이라, 법정동 심곡동의 경계와 꼭 같지는 않습니다. 심곡동을 대표 법정동으로 둔 행정동들의 값을 더했습니다.
빌라는 원천 자료로 구분하기 어려워 따로 세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누수 발생 건수나 작업 실적이 아닙니다.
공식 출처 확인| 행정동 | 설치 건물 기록(건) |
|---|---|
| 심곡2동 | 315 |
| 심곡1동 | 172 |
| 심곡3동 | 100 |
동네 자료
심곡동 건물 구성
건축물대장 표제부로 세면 심곡동의 주건축물은 3,660동이며, 아파트만 보면 55동, 세대수로 3,025세대입니다. 5층 이상 근린생활·업무 건물과 판매시설은 248동이고, 그중 5층 이상 업무시설이 60동입니다. 오피스텔도 27동(1,532호) 있습니다. 단독주택도 1,682동·3,304가구로 많아, 승강기가 있는 건물과 없는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08 자체 집계)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08 자체 집계. 연립·다세대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증상별 안내
심곡동 피트 물고임, 먼저 볼 것
심곡동 건물의 피트에 물이 차 있다면 완충기·도르래 같은 바닥 설비가 젖었는지부터 유지관리업체와 확인합니다. 그다음 고인 양과 다시 차는 시간을 재어 들어오는 경로의 크기를 가늠합니다.
물이 빠질 길이 없는 피트에서는 작은 유입도 시간이 지나면 바닥 설비 높이까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 01
고인 깊이와 다시 차오르는 속도
- 02
피트 바닥과 벽이 만나는 이음부의 젖음 시작점
- 03
피트 사다리·조명·정지 스위치 주변의 젖음
진단과 준비
피트 균열 스밈도 함께 확인
젖은 자리의 테두리를 표시해 두고 시간이 지나며 넓어지는지 확인하고, 균열을 따라 젖음이 이어지는 방향으로 시작점을 찾습니다.
- 젖은 자국늘 젖어 있는 줄·점의 위치와 크기(피트 밖에서 촬영)
- 주변 공사최근 주변 굴착·지하층 공사 여부
- 균열 사진균열 전체가 보이도록 찍은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
함께 볼 점
심곡동 건물에서 함께 볼 점
- 관리사무소의 승강기 점검 일지에 유지관리업체가 남긴 피트 상태 메모가 있다면, 물이 처음 기록된 날을 거슬러 찾을 수 있습니다.
- 입주민 안내문에는 운행을 멈추는 시간과 점검 범위를 함께 적어 두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 지하층이 없는 건물도 피트는 1층 바닥보다 낮게 놓여, 땅속 물이나 주변 배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곡동 엘리베이터누수
점검 전 확인할 내용
심곡동 상가 건물 엘리베이터 누수도 상담하나요?
네. 심곡2동·심곡1동·심곡3동에서 건물명으로 상가·업무 건물이 확인된 승강기 설치 건물 기록은 273건입니다(2025-12-31 기준). 영업 시간과 운행을 멈출 수 있는 시간을 먼저 알려 주시면 방문 시간을 맞추기 쉽습니다.
피트에 물이 조금만 고여 있어도 점검이 필요한가요?
양이 적어도 같은 자리에 되풀이해 고인다면 들어오는 경로가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바닥 얼룩선과 다시 고이는 간격을 적어 두면 점검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물이 처음 생긴 때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 본 날짜만 알아도 괜찮습니다. 그 뒤로 관리 주체나 유지관리업체가 확인할 때마다 날짜와 상태를 적어 두면 변하는 시점을 좁힐 수 있습니다.
도면이 없어도 점검할 수 있나요?
도면이 없어도 현장에서 젖은 자리와 주변 배관·벽체를 따라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강로 단면도나 지하층 평면도가 있다면 경로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수한 자리에서 물이 다시 나오면 심곡동까지 다시 와 주나요?
네. 보수한 부위에서 같은 원인으로 다시 누수가 생기면 1년 동안 무상으로 다시 손봅니다. 심곡동 현장도 같은 기준이며, 보수 전후 피트 사진을 같은 자리에서 찍어 견줍니다.